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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6 (10.31.) 강사법 시행 첫 학기 강좌 수 5800개 줄었다 (뉴시스) 대구대분회 2019.10.31 10
665 (10.16.) 강사법의 역설.."시간제 강사들의 눈물" (CJ헬로 대구방송 헬로티비뉴스) 대구대분회 2019.10.18 10
» (10.12. 방영) 시사기획 창: 강사법, 끝나지 않는 외침 대구대분회 2019.10.11 11
663 (10.7.)주요 사립대ㆍ지방 국립대 32곳, 2학기도 강사 23% 줄였다 대구대분회 2019.10.08 10
662 (8.28.)한교조, "고용 안정 대책 마련하라!" 대구대분회 2019.10.08 8
661 (8.28.)대학 시간강사들 "강사법 시행에도 처우개선 불투명..대책 필요" 대구대분회 2019.10.08 10
660 (06.02) [차관칼럼] 강사법과 고등교육혁신 대구대분회 2019.06.03 195
659 (05.15)400여명 쫓아낸 대구권 대학, '강사법' 시행 앞두고 또 해고 칼바람? 대구대분회 2019.05.23 212
658 (05.07)"강사법은 있는데 강사 사라져"…비정규교수 노조, 대책 촉구 file 대구대분회 2019.05.07 203
657 (04.24)‘강사법’이 한국 사회에 던진 질문 대구대분회 2019.04.24 216
656 (04.23)강훈식 의원, 강사법 개정안 대표 발의 대구대분회 2019.04.24 200
655 (04.15)비정규교수노조 “해고 강사 2만명 넘어”…교육부 앞 천막농성 돌입 대구대분회 2019.04.15 264
654 (04.04)"인문사회학 살리자" 2300억 투입 대구대분회 2019.04.08 168
653 (04.06)“강사 1만 5000명 해고”…강사 ‘보호’법의 역설, 문제는 돈 대구대분회 2019.04.08 196
652 (03.22)[한국일보]강사ㆍ교수ㆍ학생 모두 ‘강사법 몸살 중’ 대구대분회 2019.04.04 221
651 (03.23)“강사법 빌미로 한 구조조정은 대학의 자기파괴 행위”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177
650 (03.23)쪼그라든 강의 두고 매매까지…학생들도 '강사법 몸살'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168
649 (03.25)[강사법 시행 이유로 강사 줄인 대학] 학습권 침해 현실화 “전쟁 같은 수강신청, 패배감 들어”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179
648 학술단체, "강사법 정착 위해 정부가 지원 나서야" 성명 발표 대구대분회 2019.02.21 171
647 "새학기 수업이 수백개나 사라져" … '강사법' 비상 걸린 대학가 대구대분회 2019.02.20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