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4 (10.12. 방영) 시사기획 창: 강사법, 끝나지 않는 외침 대구대분회 2019.10.11 4
663 (10.7.)주요 사립대ㆍ지방 국립대 32곳, 2학기도 강사 23% 줄였다 대구대분회 2019.10.08 5
662 (8.28.)한교조, "고용 안정 대책 마련하라!" 대구대분회 2019.10.08 5
661 (8.28.)대학 시간강사들 "강사법 시행에도 처우개선 불투명..대책 필요" 대구대분회 2019.10.08 6
660 (06.02) [차관칼럼] 강사법과 고등교육혁신 대구대분회 2019.06.03 192
659 (05.15)400여명 쫓아낸 대구권 대학, '강사법' 시행 앞두고 또 해고 칼바람? 대구대분회 2019.05.23 208
658 (05.07)"강사법은 있는데 강사 사라져"…비정규교수 노조, 대책 촉구 file 대구대분회 2019.05.07 199
657 (04.24)‘강사법’이 한국 사회에 던진 질문 대구대분회 2019.04.24 212
656 (04.23)강훈식 의원, 강사법 개정안 대표 발의 대구대분회 2019.04.24 197
655 (04.15)비정규교수노조 “해고 강사 2만명 넘어”…교육부 앞 천막농성 돌입 대구대분회 2019.04.15 255
654 (04.04)"인문사회학 살리자" 2300억 투입 대구대분회 2019.04.08 165
653 (04.06)“강사 1만 5000명 해고”…강사 ‘보호’법의 역설, 문제는 돈 대구대분회 2019.04.08 190
652 (03.22)[한국일보]강사ㆍ교수ㆍ학생 모두 ‘강사법 몸살 중’ 대구대분회 2019.04.04 210
651 (03.23)“강사법 빌미로 한 구조조정은 대학의 자기파괴 행위”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176
650 (03.23)쪼그라든 강의 두고 매매까지…학생들도 '강사법 몸살'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166
649 (03.25)[강사법 시행 이유로 강사 줄인 대학] 학습권 침해 현실화 “전쟁 같은 수강신청, 패배감 들어”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178
648 학술단체, "강사법 정착 위해 정부가 지원 나서야" 성명 발표 대구대분회 2019.02.21 168
647 "새학기 수업이 수백개나 사라져" … '강사법' 비상 걸린 대학가 대구대분회 2019.02.20 162
646 한 강의에 200명 몰아넣고.. 강사들엔 "강의 줄었다" 폐강 통보 대구대분회 2019.02.14 179
645 "수강신청 과목 수가 줄었어요"... 정부에 강사법 대책 촉구 대구대분회 2019.02.13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