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5 (4.15)비정규교수노조 “해고 강사 2만명 넘어”…교육부 앞 천막농성 돌입 대구대분회 2019.04.15 9
654 (4.04)"인문사회학 살리자" 2300억 투입 대구대분회 2019.04.08 19
653 (4.06)“강사 1만 5000명 해고”…강사 ‘보호’법의 역설, 문제는 돈 대구대분회 2019.04.08 19
652 (3.22)[한국일보]강사ㆍ교수ㆍ학생 모두 ‘강사법 몸살 중’ 대구대분회 2019.04.04 24
651 (3.23)“강사법 빌미로 한 구조조정은 대학의 자기파괴 행위”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22
650 (3.23)쪼그라든 강의 두고 매매까지…학생들도 '강사법 몸살'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20
649 (3.25)[강사법 시행 이유로 강사 줄인 대학] 학습권 침해 현실화 “전쟁 같은 수강신청, 패배감 들어”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17
648 학술단체, "강사법 정착 위해 정부가 지원 나서야" 성명 발표 대구대분회 2019.02.21 26
647 "새학기 수업이 수백개나 사라져" … '강사법' 비상 걸린 대학가 대구대분회 2019.02.20 20
646 한 강의에 200명 몰아넣고.. 강사들엔 "강의 줄었다" 폐강 통보 대구대분회 2019.02.14 32
645 "수강신청 과목 수가 줄었어요"... 정부에 강사법 대책 촉구 대구대분회 2019.02.13 28
644 비정규교수노조 "교육부, 강사법 특별대책팀 꾸려야" 대구대분회 2019.01.31 33
643 대학 강사들 "교육부, 강사법 특별대책팀 구성하라" 대구대분회 2019.01.31 24
642 ‘강사법’ 시행령, 강사 해고 등 ‘풍선효과’ 막을까 대구대분회 2019.01.31 21
641 정대화 총장 "강사법 예산 지원 더 늘려야"…교육부 "기재부와 싸우겠다" 대구대분회 2019.01.29 24
640 유은혜 "시간강사 처우개선" 당부…대학총장들 "재정 확대" 촉구 대구대분회 2019.01.23 37
639 (1.18)“막대한 재정부담” 핑계로 ‘시간강사 대량해고’ 합리화하는 대학들 대구대분회 2019.01.21 24
638 (1.15)"시간강사 대량해고 중단하라‥무기한 농성" 대구대분회 2019.01.21 25
637 "막대한 재정부담" 핑계로 '시간강사 대량해고' 합리와하는 대학들 대구대분회 2019.01.18 28
636 새해부터 '강사법' 칼바람..영남대 등 강사 대거 해고 움직임 대구대분회 2019.01.03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