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0 대학 시간강사 수 3만 6000여명 감소.. 대량해고 우려 현실로 대구대분회 2018.08.01 14
569 대학과 시간강사 대립 구도는 안 돼... 상생방안 모색해야 대구대분회 2018.07.17 19
568 월 202만원 기대했는데... 비정규직 노동자 "내년에는 월 196만원으로 줄어든데요." 대구대분회 2018.06.19 77
567 2시간 강의했는데 1시간분 강의료 주겠다고? 대구대분회 2018.06.18 43
» 한교조 "비정규직 교수 고용안정" 촉구 대구대분회 2018.06.18 21
565 좌우 사라진 교육 공약... 무상급식, 교사 잡무 축소 한목소리 대구대분회 2018.06.07 33
564 '비정규직 교직원' 늘리는 공약... 재정부담-조직갈등 불보듯 대구대분회 2018.06.07 43
563 '지방대 몰락' 막는다더니... 정원 감축 75% 지방대서 이뤄졌다. 대구대분회 2018.06.07 31
562 한국비정규교수노조, '평생고등교육' 추진 촉구 대구대분회 2018.05.21 41
561 시간강사 사라질수록 학문 다양성 줄어드는 '학문 절벽' 심화된다. 대구대분회 2018.04.19 63
560 최저임금도 못 받는 시간강사들 호구지책이라도 필요하다. 대구대분회 2018.04.19 74
559 평균나이가 높아져만 가는 현 교수사회에 대한 우려가 담긴 기사 대구대분회 2018.03.29 638
558 2017년 대학교육연구소 선정 대학교육 10대 뉴스 대구대분회 2018.03.08 93
557 대학공대위, 고등교육개혁 위한 농성 돌입 대구대분회 2017.10.30 156
556 [뉴스1]'폐기' vs '또 유예'... 시행 3개월 앞두고 기로에 선 강사법 [1] 대구대분회 2017.10.18 215
555 [뉴스1]'강사법'이 아니라 미래지향적 '비전임교원법'이 필요하다 대구대분회 2017.10.18 174
554 [데일리중앙] "시간강사법 폐기하고 비정규교수 종합대책 수립하라" 대구대분회 2017.09.06 169
553 [뉴스1] 교수단체 "대학 줄세우고 길들이는 구조개혁평가 즉각 중단하라" 대구대분회 2017.08.27 366
552 [뉴스1] "대량해고 부르는 강사법 폐기하라"…시간강사들 다시 거리로 대구대분회 2017.08.24 346
551 [참여와 혁신] ‘강사법’ 이대로 안 된다 대구대분회 2017.08.24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