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소식

thumb-5fca946259af31afd655e56c675c5796_1553501169_2211_600x438.jpg

23일 강사제도 개선과 대학연구교육 공공성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강사 공대위)가 서울 광화문 프리미어 플레이스 빌딩 앞에서 강사구조조정 저지와 학습권 보장 결의대회를 열고 강사법 시행을 앞두고 이뤄지는 대학의 강의 구조조정을 규탄하고 강사 생존권과 학생 학습권 보장을 촉구했다.

  

공대위는 강사법을 빌미로 한 대학 당국의 구조조정을 두고 ‘자기파괴적 행위’라고 규탄했다. 공대위는 “대학 당국은 강사법에 먹칠을 하고 구조조정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학생들은 학습권을 박탈당하고 교수들은 과중안 업무에 시달리며 강사들은 생존의 벼랑 끝에 서게 됐다”고 지적했다. 김용섭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위원장도착취 구조를 끝내고 학생들에게 참교육을 넘어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고등교육을 제공하자는 법이 강사법”이라며 “대학들은 돈을 핑계로 고등교육을 말살하고 미래사회 이끌어갈 청춘들에게 절망교육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사법을 구실로 한국의 대학들이 40년 전으로 되돌아가려 한다”고 꼬집었다. 조배숙 민주평화당 갑질근절대책위원장도 “강사법은 강사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7095.html#csidx2704ef969e67f31a8be857045b62172 onebyone.gif?action_id=2704ef969e67f31a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0 (06.16) 명칭만 32개, 교수지만 이렇게 삽니다 대구대분회 2020.06.16 133
669 (1.11.) 대학법인국가 책임 묻지않고 '강사법'탓만 (민주언론시민연합) 대구대분회 2020.01.13 160
668 (12.16.)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故 김정희 교수 죽음으로 내몬 건 강사법 아닌 한예종” 대구대분회 2019.12.17 177
667 (11.28.) 시간강사 1인당 지원금 적다는 이유로 예산삭감? file 대구대분회 2019.11.28 215
666 (10.31.) 강사법 시행 첫 학기 강좌 수 5800개 줄었다 (뉴시스) 대구대분회 2019.10.31 251
665 (10.16.) 강사법의 역설.."시간제 강사들의 눈물" (CJ헬로 대구방송 헬로티비뉴스) 대구대분회 2019.10.18 210
664 (10.12. 방영) 시사기획 창: 강사법, 끝나지 않는 외침 대구대분회 2019.10.11 225
663 (10.7.)주요 사립대ㆍ지방 국립대 32곳, 2학기도 강사 23% 줄였다 대구대분회 2019.10.08 219
662 (8.28.)한교조, "고용 안정 대책 마련하라!" 대구대분회 2019.10.08 178
661 (8.28.)대학 시간강사들 "강사법 시행에도 처우개선 불투명..대책 필요" 대구대분회 2019.10.08 198
660 (06.02) [차관칼럼] 강사법과 고등교육혁신 대구대분회 2019.06.03 350
659 (05.15)400여명 쫓아낸 대구권 대학, '강사법' 시행 앞두고 또 해고 칼바람? 대구대분회 2019.05.23 376
658 (05.07)"강사법은 있는데 강사 사라져"…비정규교수 노조, 대책 촉구 file 대구대분회 2019.05.07 367
657 (04.24)‘강사법’이 한국 사회에 던진 질문 대구대분회 2019.04.24 374
656 (04.23)강훈식 의원, 강사법 개정안 대표 발의 대구대분회 2019.04.24 351
655 (04.15)비정규교수노조 “해고 강사 2만명 넘어”…교육부 앞 천막농성 돌입 대구대분회 2019.04.15 466
654 (04.04)"인문사회학 살리자" 2300억 투입 대구대분회 2019.04.08 308
653 (04.06)“강사 1만 5000명 해고”…강사 ‘보호’법의 역설, 문제는 돈 대구대분회 2019.04.08 391
652 (03.22)[한국일보]강사ㆍ교수ㆍ학생 모두 ‘강사법 몸살 중’ 대구대분회 2019.04.04 405
» (03.23)“강사법 빌미로 한 구조조정은 대학의 자기파괴 행위”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