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0 강사법 문제 뇌관된 예산 배정⋯ 일부 대학은 강사 '제로' 고민하기도 대구대분회 2018.09.12 110
579 [기자수첩] 강사법 시행, 정부가 지키려는 가치는 대구대분회 2018.09.10 126
578 '개선안' 나왔지만‥시간강사들 여전히 '농성 중' 대구대분회 2018.09.07 143
577 비정규직 교수·대학원생들 “강사법 개선안 즉각 입법하라” 대구대분회 2018.09.07 107
576 강사협의체 “강사법 개선안 입법을 촉구한다” 대구대분회 2018.09.07 120
575 국회 앞 농성 왜? "기재부의 강사법 관련 예산 삭감은 오판" 대구대분회 2018.09.07 107
574 "강사제도 개선안 시행 위해 정부, 대학 재정부담 나눠야" 대구대분회 2018.09.03 108
573 시간강사 '교원' 자격 부여.. 방학때도 월급 준다 대구대분회 2018.09.03 140
572 "대학 시간강사, 1년 이상 임용 하되 재임용심사 3년 보장" 대구대분회 2018.09.03 109
571 '강사법' 발의 7년... '보따리장수' 신세 그대로 대구대분회 2018.08.31 163
570 대학 시간강사 수 3만 6000여명 감소.. 대량해고 우려 현실로 대구대분회 2018.08.01 215
569 대학과 시간강사 대립 구도는 안 돼... 상생방안 모색해야 대구대분회 2018.07.17 117
568 월 202만원 기대했는데... 비정규직 노동자 "내년에는 월 196만원으로 줄어든데요." 대구대분회 2018.06.19 246
567 2시간 강의했는데 1시간분 강의료 주겠다고? 대구대분회 2018.06.18 238
566 한교조 "비정규직 교수 고용안정" 촉구 대구대분회 2018.06.18 193
565 좌우 사라진 교육 공약... 무상급식, 교사 잡무 축소 한목소리 대구대분회 2018.06.07 133
564 '비정규직 교직원' 늘리는 공약... 재정부담-조직갈등 불보듯 대구대분회 2018.06.07 137
563 '지방대 몰락' 막는다더니... 정원 감축 75% 지방대서 이뤄졌다. 대구대분회 2018.06.07 136
562 한국비정규교수노조, '평생고등교육' 추진 촉구 대구대분회 2018.05.21 140
561 시간강사 사라질수록 학문 다양성 줄어드는 '학문 절벽' 심화된다. 대구대분회 2018.04.19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