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활동

2017년 임협 소식1

2017.05.22 16:28

대구대분회 조회 수:856

2017년 임협 소식 전합니다.

 

-노조는 3132017년 임금교섭을 요청하였습니다.

-대학은 3주가 지나도록 교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교섭위원 구성중이다. 국고사업으로 바쁘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노조는 45일 재차 임금교섭을 요청하였습니다. 대학은 같은 답변을 반복할 뿐 교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본조에서 412일 임금교섭을 요청하였습니다.

-428() 오후 3시에 상견례 및 1차 교섭이 개최되었습니다.

-교섭이 지연된 데 대해 대학의 사과가 있었습니다.

-본조 위원장이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비정규교원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문재인 후보 측은 비정규교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사립대학 비정규교원 처우개선 사업비를 신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변하였다는 것입니다]

-대학은 문재인 후보의 공약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17() 오후 3시에 2차 교섭이 개최되었습니다.

-대학은 재정의 어려움을 호소하였습니다.[전임들의 실질임금을 삭감해야 하는 상황이다. 등록금 인상이 안 되고 있어서 재정 상황이 힘들다. 정부의 교부금제도 도입을 기대하고 있다]

-노조는 매년 교섭 때마다 반복하는 내용이다. 전임교원들은 임금을 제외한 다른 항목은 유지한다는 점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비정규교수들에게 대학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노조는 임금 인상도 해야겠지만 그 이전에 비정규교수들의 강의가 없어지는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사회적으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 나누기, 근로시간단축 등이 요구 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학 내에서도 전임교원들의 열린 자세가 필요하다. 비정규교수들은 최소한의 생활이 보장되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5월 중에 3차 교섭을 개최하여 임금 이외의 처우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612() 오후 2시에 4차 교섭을 개최하기로 하였고 대학에서 안을 제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대구대 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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