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대구대분회 집행부에게 묻고자 합니다.

조합원을 위해 어떤 결과물을 도출하였나요?

작년 파업결의에 어떻게 대처하였나요?

올해 임단협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별 진척이 없으면 파업결의로 투쟁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나요?

전체 조합원에게 100만원씩의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는 타임오프비 소수의 집행부가 받으면서 만족하고 혹시 학교측과의 교섭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것은 아닌가요?

분회장과 남중섭국장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도 분회장하겠다고 출마한다니. . . .

분회장 선거에 반대의 의사표시로 현 집행부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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