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투쟁에 감사드립니다.

2004.09.17 08:52

임성윤 조회 수:3042 추천:143

"입만 벌리고 기다리지 말고 땁시다."
좋은 말씀입니다.

우리의 단결만이 대학을, 아니 한국사회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쟁에 감사드립니다.

성대분회장 임성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