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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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행정부의 시민단체는 선관위에서
정부의 돈을 받는 불법집회는 선거행위인데.
돈을 주지 마세요
국가에서 돈을 주면 선거위반행위아닙니까?
행자부장관의 사병이거나 행자부를 앉힌 코드의 사병이죠

시민단체가 389개인데 7조원을 주었다고....
개인당 200만원씩의 활동자금을 받은셈

각 단체마다 100명씩이면 3만 팔천명
10명씩만 전화해서 포섭해서 데모단을 이끌고 나오면
30만명이죠

○ 이들의 단체의 활동을 보자
회식, 불법출판물로 세뇌함.데모.
발표하셨던 논문이나 베껴쓰는 숙제나 정책홍보용이라면
이것은 민주주의가 사라지고 있었는지?

○ 이들이 주로 가는 곳은
코드음식점으로 가십니다.
정책적인 방송상징코드가 맞는 모임을 가서
지원해주고 키우면서 거대한 힘을 끌어당기는 자석이 됩니다


○ 제주도 군수산업만 살리다니요?

옛날부터 해오던 북한의 수법인데...
행자부 박명재는 과연 알고 있고도 허락하는 16개 집단에
대해서 묵인하고 있는 이유가 협박을 당해서라면 큰일이다.
이 나라는 협박을 당하는 모래알들이니
바람만 불면 쉬이 날아가서 아프리카 남미 러시아에
앉을 모래일지 어찌 아는가?
그래서 말인데.
활동자금을 제발 주지 말길 바란다.
이 단체들은 적어도
군수산업앞에
쪽팔린 국민들은 재선거에서 혈세 뺴내려는 건가?
부정한 공무원은 모두 짤라라
그러면 제주도군수산업을 조사하지 않겠다.
제주도는 대한민국국민을 테러하는 일본 동북아공산군부랑 힘을 합치면서
389개의 행자부의 단체는 700조원을 풀어 상품을 사는 소비자로
키워준다면, 이 가난한 사람의 말대로 대선은..
폿불데모는
이뤄질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부활이 가능할까요?
군수산업의 외국테러군과의 군수산업은 곧 위협받거나
또는 똑똑한 사람들은 북한 즉 동북아공산국의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뭔가 대한민국 제조기업의 일자리를 주어야지
정부의 공무원들에게 브로커가 되는 389업체는 결국
수렁으로 끌고가는 전도사이실테니....
만약 계속 이 선거단체를 지원하시려면
먼저 공무원의 임금을 시급제로 바꿔주세요
똑같은 조건에서 일할 권리는 민주주의의 국민의 권리니까요
점점 사회주의처럼 돈만 내지 일할 자리도 보장못받고
약이란 진통제나 먹고 얼굴이 붓고 부작용이 생기는데.
도대체 왜 세금을 내야 하죠?
선관위는 이 불법선거단체부터 없애주세요
공정한 선거경쟁을 하게 해주세요


행자부는 선거법위반단체를 키웁니다

하나은행은 차선미친척 은행인데요
강형우동생남편의 친척은 정병용친척인지 아니? 차선미가 소개해서 결혼시켰잖아요
군수산업으로 북한을 위해서
가난한 동네 바로 붙어있는 마을이 대한민국이라서...
쉽게 감시당하기 쉽다.
그리고 제주도군대는 한국통신과 반적화민들을 가두어서
노동을 착취하고 있그 친척들은 대한민국과 해외에서 죽어가서
고립된 노예나 고아들만 제주도에서 산다.
그래서 간첩 테러인들로 파견되어 외국이나 한국에 가도
알아낼 수 없다.
제주도군수산업과 힐차관보랑 무기판매한다고
들떠있는데..
그들과 어울릴수록 그 가문은 모두 미행당한다는 것인데...
끝이 좋지 않았었다.
열당 대선에서의 3선 이후.
질질 끌려다니는 콩가루들에게는 바람만 불어도 날아가지.
더구나    
이제 정일이가 오판이라도 하는 날에는
바로 대한민국으로 폭탄이 날아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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