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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3 소문 난 잔치집에 먹을 것이 별로 없다고 했습니다... 전국분회장 2006.02.08 2092
202 <펌>조준호 후보가 해명해야 할 11가지 시간없다 2006.02.20 2089
201 미국대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에 의한 대학 줄세우기 한심한 2005.09.07 2087
200 4월 29일 오후 4시 30분 이재규 총장 자진사퇴 촉구를 위해 총장과 학생대표단이 본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대구대학생 2005.04.29 2079
199 [대학강단도 비정규직 그늘]하.시간강사의 절망 경향신문(펌) 2006.04.30 2078
198 논문게재료 [1] 권명옥 2006.01.20 2069
197 시간강사, 교원지위 확보 법개정 나섰다 프로메테우스 2006.08.30 2066
196 7월1일-2일, 지부 가족동반 문화예술체험 수련회 가요^^* 임순광 2006.06.05 2063
195 교육공무원법 개악안 규탄 성명서 - 대구경북지부 대구경북지부 2005.05.22 2048
194 전국 분회장님 회의 결과는 ?? 조합원 일동 2006.02.06 2044
193 경북대분회는 임금인상을 약속받으면서 2005년 2학기에는 파업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임순광 2005.12.16 2042
192 시간강사 강의료, 전임강사의 25% 그쳐 이수범 기자 2006.10.20 2038
191 열심히 투쟁하시는 모든분 파이팅!! 푸른별 2006.02.15 2034
190 [교원법적지위 쟁취 특위] 구성제안 한비조에서 2006.06.26 2024
189 대학강사를 교원으로! /홍영경 성대분회(펌) 2006.05.10 2024
188 희망꽃 필 때까지! 본조간사 2006.11.06 2023
187 오늘. 횡설수설 2006.05.01 2002
186 (옮김)지부차원의 학술편집 사업 제안 임순광 2006.02.03 2002
185 대학강사문제 놔두고 대학개혁 없다 교수신문 2006.10.01 2001
184 법률안 상정 의결 요구“비정규직 교수의 교원 지위 인정해야” /교수신문 박수진기자 2006.09.05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