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SBS뉴스로 오시면 '[SBS 슬라이드 형태]'로 보실 수 있습니다.


































SBS뉴스로 오시면 '[SBS 슬라이드 형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 4월, 미국의 한 회사에서 모든 직원의 연봉을 7만 달러로 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곳곳에서 비난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곧 망할 것', '사회주의가 왜 망했는지 알게 될 것'이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나 CEO인 댄 프라이스는 그의 결정을 밀어붙였습니다. 그리고 1년 2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모두가 망할 거라던 그 회사, 어떻게 됐을까요?

기획 권영인 / 구성 권혜정, 진용학

(SBS 스브스뉴스)    

권영인 기자(k022@sbs.co.kr)